강한 악재
노머스 주주, 중국 IP 미확정 선급금 집행 고발
2026.05.15

일반
노머스 주주 변호사, 경영진 배임 고발…중국 IP 계약 미확정에도 선급금 집행
16:44 발행
- 노머스 주주인 현동엽 변호사는 경영진이 중국 아이돌 그룹 프로미스나인 IP 계약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11억원을 선급금으로 집행했다고 주장하며 배임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 고발장에 따르면 경영진은 내부 법무팀의 우려를 무시하고 계약 성사 가능성이 불확실한 소속사에 자금을 이체했으며, 이는 상장 직전 기업가치를 부풀리기 위한 목적이 있었다는데요.
- 노머스는 중국 아티스트 IP 연내 입점을 계획한다고 밝혔으나 개별 계약 체결 여부는 공개하지 않아, 주주 고발과 관련해 향후 법적 분쟁과 상장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