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호재
메리츠금융, 보험·증권 동반 성장으로 상반기 순익 1조4716억
2026.08.12

일반
메리츠금융, 상반기 순익 1조4716억원…전년比 8.3% 증가
16:37 발행
-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의 호조로 상반기 순이익 1조471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8.3% 성장했습니다.
- 메리츠화재는 장기인보험과 자동차보험 흑자 전환으로 1조243억원을, 메리츠증권은 리테일과 자산운용 부문의 성장으로 5140억원을 각각 벌었습니다.
- 관계자는 본업 경쟁력 강화와 계열사 자산운용 성과가 그룹 이익 체력을 공고히 했다고 밝히며 지속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일반
메리츠금융, 상반기 순이익 1조4천716억원…역대 최대
16:28 발행
- 메리츠금융지주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4천71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 화재보험의 장기인보험 매출 확대와 증권 리테일 부문 성장, 계열사 자산운용의 양호한 성과가 본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습니다.
- 메리츠금융은 자체 설명에서 자동차보험 흑자 전환과 투자 손익 개선이 실적 향상의 주요 요인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