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호재
최태원, 호남 반도체 부지 방문…2028년 착공 지시
2026.10.09

반도체
최태원, 용인·광주 반도체 공장 동시 건설 가능성 시사
16:44 발행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용인 클러스터와 병행해 광주에서도 반도체 공장을 동시에 건설할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 AI 확산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용인 클러스터만으로는 생산능력 확충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 나온 발언입니다.
- 최 회장은 전력과 용수 등 기반시설 구축이 늦어지더라도 공사를 먼저 시작해 사업 속도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반도체
최태원, 호남 반도체부지 첫 방문…가장 빠른 속도 건설 의지
16:49 발행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9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인 광주 군공항을 방문해 가장 빠른 속도로 건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현재 광주 팹 규모를 용인 클러스터의 3분의 2 수준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부지와 수요가 충분하면 더 확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정부와 전남광주시는 2030년 6월 1단계 첫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