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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아해운, 40년 만에 본사 부산 복귀 확정
2026.07.07

일반
HMM 이어 흥아해운도 부산으로…4번째 해운사 이전
14:21 발행
- 중견 해운사 흥아해운이 HMM에 이어 본사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전하며 현 정부 들어 네 번째 해운기업의 부산 복귀가 확정되었습니다.
- 1961년 부산에서 설립된 후 1986년 서울로 본사를 옮겼던 흥아해운은 친환경 대형선 중심의 글로벌 특수선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이번 이전을 추진하는데요.
- 정부는 부산에 해운기업과 기관이 밀집한 해양 클러스터를 조성해 남부 해양수도권을 육성하고 국토 균형 발전의 축으로 키우기 위해 지원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