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
증권사, 레버리지 ETF 판매 전 권유 불가 조치
2026.10.08

증권
증권사, 레버리지ETF 판매 전 권유 불가 등 자체 조치
06:28 발행
- 안상훈 의원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판매한 증권사들이 상품 출시 전부터 권유 불가 조치를 내리는 등 위험성을 인지하고 대응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주장했습니다.
- 삼성증권은 지난 5월 27일 해당 ETF 출시를 앞두고 프라이빗뱅커들에게 보낸 공문에서 권유 불가 조치를 시행하고 적발 시 KPI를 감점한다고 밝혔습니다.
- 안 의원은 정부가 충분한 준비 없이 정책을 추진해 피해자를 양산했다며 정책 결정 과정의 문제점을 국정감사에서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