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
모간스탠리, 40억달러 정유소 자금조달 주도
2026.10.16

정유석화
모간스탠리, 40억달러 규모 미국 대형 정유소 자금조달 주도
14:16 발행
- 모간 스탠리(MS)가 반세기 만에 미국에 새로 들어서는 40억달러 규모의 대형 정유소 건설을 위한 지분·부채 자금조달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 아메리카 퍼스트 리파이닝의 톰 램지 최고상업책임자(CCO)는 해당 투자은행이 현재 자금을 모으고 있다고 전하며, 구체적인 모집 목표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아메리카 퍼스트는 2029년 가동을 목표로 텍사스산 원유만 처리할 정유소를 건설하는 한편, 국방물자생산법(DPA)에 따른 정부 재정 지원 확보에도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