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
HJ중공업, 폭염 현장 수박 300통 전달
2026.07.16

일반
HJ중공업, 폭염 현장에 수박 300통…협력사 안전 지원
17:44 발행
- HJ중공업이 초복을 맞아 부산 영도조선소 현장에 수박 300통을 제공하고 협력사와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 유상철 HJ중공업 대표가 현장을 직접 찾아 온열질환 예방을 당부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 회사 측은 냉방기와 제빙기 설치를 통해 혹서기에도 구성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