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
나이키, 생산지 인접화·파트너 확대 공급망 개편
2026.10.06

패션
나이키, 공급망 유연성 강화 위해 생산지 근접화 및 파트너 확대
13:37 발행
- 판매 부진이 깊어지고 있는 나이키가 소비지와 가까운 곳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제조·유통 파트너를 늘리는 방식으로 공급망의 유연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 베키 알라기리사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공급망을 더 유연하고 민첩하게 만들겠다며, 기존 대규모 유통망 자체 보유에서 벗어나 파트너십 활용 모델로 전환 중이라고 설명했는데요.
- 나이키는 북미와 유럽·아프리카·중동 지역을 대상으로 인접국 조달을 확대할 방침이며, 중국과 베트남 등 기존 생산국도 상당한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