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M, 승인 지연에 에너지 비상사태 16일 기록 경신
2026.09.29

이차전지 · 전력 · 태양광
PJM 전력망, 배터리·태양광 확충 지연에 에너지 비상사태 기록 경신
AI 요약
해당 요약은 AI가 생성한 결과물으로 정확성·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종목을 추천하거나 투자를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므로 참고용으로만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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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9 발행
- 필라델피아·시카고·워싱턴DC를 담당하는 전력망 운영사 PJM이 올해 들어 16일 동안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습니다.
- 반면 캘리포니아와 텍사스는 배터리와 태양광 설비를 빠르게 확충해 같은 기간 비상사태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PJM과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 PJM 지역은 승인 절차가 지연되어 68기가와트 이상의 태양광 및 배터리 프로젝트가 여전히 신청 단계에 머물러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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