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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유류비 부담에 국내 체류형 상품 강화
2026.05.24

관광
국내 여행사, 유류할증료 부담으로 체류형 프리미엄 상품 강화
06:49 발행
- 하나투어와 모두투어 등 주요 여행사들이 국제선 유류할증료 급등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줄자 지역 체험과 프리미엄 상품을 앞세워 국내여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모두투어와 노랑풍선 등 여행사의 국내 예약객이 10% 이상 늘었고, 정부는 섬 방문의 해 등 지역관광 지원 정책으로 이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는데요.
- 여행사들은 울릉도나 DMZ 등 소도시와 연계한 체류형 상품과 미식 체험을 통해 단순 이동이 아닌 경험 중심의 차별화된 국내여행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