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악재
아모레 서경배 차녀, 101억 지분 매도
2026.02.20

일반 · 뷰티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지분 매각
16:22 발행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인 서호정 씨가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퍼시픽홀딩스의 지분을 101억 원어치 처분했습니다.
- 서 씨는 2026년 9∼20일에 각각 7,880주와 25만 6,795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밝혔는데요.
- 이번 지분 매각은 증여세 납부를 위한 것으로, 서 씨는 이로써 아모레퍼시픽 지분을 모두 처분했지만,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지분 32만 7,253주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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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지분 101억 원어치 매도
16:22 발행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인 서호정 씨가 보유 중이던 아모레퍼시픽 지분 전량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지분 일부를 매도했습니다.
- 2026년 9~13일까지 닷새간 아모레퍼시픽 지분 7,880주와 지주회사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지분 25만 6795주를 총 101억 원 규모로 처분했는데요.
- 서 회장의 차녀에게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보통주 67만 2000주와 전환우선주 172만 8000주를 증여한 서 씨는 이번 지분 매각으로 세금을 납부한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