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
포스텍, 산소 조절 공정으로 양극재 수명 개선
2026.10.19

이차전지소재장비
포스텍 등, 산소 조절 공정으로 양극재 수명 늘려
11:56 발행
- 포스텍 김경덕 교수 연구팀 등이 양극재 소성 시 공기와 산소를 순차 투입해 수명을 높이는 공정을 개발했습니다.
- 연구팀은 950도에서 6시간 굽는 과정에서 처음 4시간은 공기, 이후 2시간은 산소를 사용해 입자 성장을 조절하는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 개발된 양극재는 45도에서 100번 충·방전 후 초기 용량의 83.04%를 유지해 기존 방식보다 성능이 개선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