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악재
CJ그룹, 여성 임직원 정보 유출로 수사 의뢰
2026.05.19

일반
CJ그룹, 여성 직원 330명 정보 유출에 수사 의뢰 준비
08:23 발행
- CJ그룹은 텔레그램 채널에 여성 직원 330여 명의 사진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자 내부 조사를 시작하고 수사 의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유출된 정보 중 일부는 사내 인트라넷 조회만 가능한 내용이라 외부 해킹보다 내부 관계자 연루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는데요.
- CJ는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조치를 검토하며 엄중하게 대응할 방침이지만, 3년 간 운영된 채널의 참여자 규모가 2800명에 달해 파장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