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악재
대웅 '바토클리맙' 갑상선안병증 임상 3상 실패
2026.04.02

바이오 · 헬스케어
대웅제약, 한올바이오파마 '바토클리맙' 임상 3상 실패 발표
16:25 발행
- 대웅제약은 자회사 한올바이오파마가 개발 중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토클리맙'의 갑상선안병증 임상 3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2026년 4월 2일 밝혔습니다.
- 이번 임상 3상은 활동성 갑상선안병증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나, 주 평가지표인 '안구돌출반응률'에서 유효성이 확인되지 않았는데요.
- 다만, 바토클리맙은 안전성 및 내약성 측면에서는 기존 임상 결과와 일관된 결과를 보였으며, 새로운 중대한 부작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