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악재
포스코, 2차 120시간 파업 돌입
2026.09.16

일반
포스코, 120시간 2차 부분파업 돌입…노사 입장차 여전
16:42 발행
- 포스코 노조가 추가 임금 교섭에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16일 오전 7시부터 120시간 2차 부분 파업을 시작했습니다.
- 노조는 240여 명이 참여했다고 주장한 반면, 회사는 파업 가능 인원이 130명 정도라며 대체인력을 투입해 정상 조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 등을 요구했으나 회사는 2.0% 인상안을 제시했고, 노조는 향후 파업 확대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일반
포스코 2차 부분파업, 생산 차질 없으나 긴장감 고조
12:21 발행
- 포스코노동조합이 16일 오전 7시부터 포항과 광양 제철소 일부 공장에서 120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했습니다.
- 포스코는 대체인력을 투입해 조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제선·제강 공정도 협정근로 단체협약에 따라 생산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지역 기관·단체는 파업 장기화에 따른 대체인력 피로도를 우려하고 있으며, 노조는 참여 공장 확대 가능성을 예고했습니다.
일반
포스코, 120시간 파업에도 생산 차질 없다
11:09 발행
- 포스코 노조가 포항 2열연과 광양 4열연에서 120시간 파업을 실시했지만 상류공정은 가동을 유지했습니다.
- 포스코는 대체인력과 비상체제를 가동해 생산과 출하에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18일까지 집중교섭을 제안했으나 무산되면서 노사 갈등 장기화의 분수령에 놓였습니다.
일반
포스코 노조, 2차 부분파업 돌입…회사 "생산 차질 없어"
07:14 발행
- 포스코 노조가 추가 임금 교섭에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16일 오전 7시부터 120시간 부분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 노조 측은 이번 파업 참여 인원이 1차 때의 2배에 이른다고 밝혔으며, 포항과 광양 제철소의 열연공장이 참여했습니다.
- 포스코는 대체인력을 투입해 파업 라인을 정상 가동하고 있어 현재 조업에는 차질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