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
용석우, 한국전자전 글로벌 혁신 무대 도약 선언
2026.10.13

인공지능
용석우 KEA 회장, 한국전자전 글로벌 혁신 무대 도약 강조
11:16 발행
- 용석우 삼성전자 사장 겸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회장은 AI를 중심으로 국내 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기술 생태계와의 연결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 올해 한국전자전은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와 'CES Asia Unveiled Seoul'을 공동 개최하며, 용 회장은 이를 계기로 글로벌 협력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용 회장은 'K Connect AI'를 통해 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CES를 비롯한 글로벌 협력을 확대해 한국전자전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기술 전시회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