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
백화점, K뷰티로 2.6조 매출 달성
2026.10.19

뷰티 · 유통
백화점, K뷰티 성장축으로 시코르·더캐스트·코오드 운영
06:09 발행
- 백화점들이 K뷰티를 또 하나의 성장축으로 삼고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10월 초까지 누적 매출이 2조6000억원대를 기록했습니다.
- 신세계·롯데·현대백화점은 각각 뷰티편집 매장 '시코르', 인디 브랜드 플랫폼 '더캐스트', 더마 뷰티 '코오드'를 운영하며 영역을 나눠 파고들고 있습니다.
-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신세계 1647억원, 롯데쇼핑 1723억원, 현대백화점 806억원으로 전망되며, 기존점 성장률도 두 자릿수 또는 그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