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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N 페스티벌, 6라운드 완주하며 2026 시즌 종료
2026.11.02

자동차
현대 N 페스티벌 2026 시즌 종료, 누적 7만명 관람
10:07 발행
- 현대차가 지난 1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최종 6라운드를 끝으로 '현대 N 페스티벌' 2026 시즌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 올해 대회는 약 6개월간 용인·전남 영암·강원 인제 서킷에서 총 6라운드가 진행되며 누적 7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았습니다.
-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모터스포츠에서 얻은 기술과 경험을 차량 개발에 적극 반영하고 고객 교감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