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기업, 중동·미국 사업 확장 및 상장 열풍
2026.10.08

양자컴퓨팅
파스칼, 중동·미국 사업 확장…양자 상장 열풍 속 내결함성 과제
01:16 발행
- 프랑스 양자기업 파스칼은 사우디아라비아 일레븐 벤처스와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상업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미국 일리노이 양자·마이크로전자 파크를 본사 부지로 택했습니다.
- 상장 이후에는 USA 레어 어스·리븐 시스템즈와 양자 머신러닝 기반 희토류 분리 기술 개발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응용 분야 협력을 넓혔습니다.
- 양자 기술 상장 열풍과 미국 상무부의 20억 달러 지원 패키지가 이어지는 가운데, 파스칼은 내결함성 구현과 적자·희석 가능성을 넘어야 할 과제로 꼽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