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호재
진에어 등 3사, 내년 3월 통합 출범
2026.08.21

항공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내년 3월 통합 출범…국내 최대 LCC 도약
17:35 발행
- 진에어와 에어부산, 에어서울이 내년 3월 17일 통합 항공사로 출범하며 보유 기단 58대로 국내 최대 저비용항공사(LCC)가 됩니다.
- 3사는 이사회 승인과 합병계약 체결을 마쳤으며, 모회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3개월 뒤 출범할 예정입니다.
- 통합된 항공사는 노선 최적화와 시스템 단일화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LCC로 성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