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
전남광주통합시, GS25에 2027년 쌀 1.2만t 공급
2026.10.27

유통 · 푸드
전남광주시, GS25에 간편식용 쌀 1만2천t 공급 협약
16:35 발행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GS25에 간편식용 쌀 1만2천t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GS리테일, 농협유통, 산지 미곡처리장 등과 협약을 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 협약에 따라 GS리테일과 농협유통, 미곡처리장은 2027년까지 국내산 쌀 1만2천t의 안정적 공급과 판매에 협력하며, 해당 쌀은 김밥과 도시락 등 간편식으로 가공돼 GS25와 GS더프레시에서 판매됩니다.
- 통합시는 외식기업과 간편식 제조업체 등 쌀 대량 구매처를 추가 발굴하고, 산지 미곡처리장과 구매기업 간 공급협약을 확대해 지역 쌀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유통
GS25, 내년 전남·광주산 쌀 1만2000톤 공급 약정 체결
11:23 발행
- GS리테일이 농협유통 및 미곡종합처리장들과 2027년 간편식용 국내산 쌀 1만2000톤 공급·판매 약정을 체결했습니다.
- GS25는 해당 쌀을 김밥과 도시락 등 상품에 활용하고 '100% 국내산 농협 쌀' 마크를 표기할 계획입니다.
- GS리테일은 전남·광주산 쌀의 판촉 활동을 통해 판매 확대에 나서고 농협유통은 생산 및 공급 체계 구축을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