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악재
코오롱티슈진, 임상 실패 후 경영진 2억 자사주 매입
2026.07.28

일반
코오롱티슈진, 임상 실패 후 주가 폭락…이규호 부회장 등 경영진 2억 자사주 매입
17:51 발행
- 코오롱티슈진 이규호 부회장과 전승호 공동대표 등 경영진이 미국 임상 3상 실패로 주가가 폭락한 가운데 약 2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습니다.
- 이번 매입은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임상 첫 시험에서 주평가지표 미달로 주가가 급락하고 투자자 우려가 커진 직후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 회사는 10월 공개될 두 번째 임상 결과를 독립적으로 분석하겠다고 밝히며,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이 흔들린 주주 신뢰 회복과 기업가치에 대한 자신감 표현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