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
삼성전자, 반도체 폐기물 갤럭시 부품화
2026.09.04

반도체 · 스마트폰
삼성전자, 반도체 폐기물 갤럭시 부품으로 순환 확대
14:16 발행
- 삼성전자가 반도체와 가전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스마트폰과 가전, PCB 원료로 활용하는 자원순환 체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반도체 웨이퍼 운반에 쓰인 플라스틱 트레이를 회수해 재가공한 뒤, 이를 갤럭시 S25 시리즈의 사이드키와 볼륨키 소재로 적용했습니다.
- 삼성전자는 2026년 8월 기준 총 38건의 순환자원 인정을 취득했으며, 2025년 기준 연간 6,859톤의 폐기물을 감축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