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휘강회, 화웨이 합작차 브레이크 파손에 주가 8% 하락
2026.10.12

전기차
안휘강회자동차, 화웨이 합작 전기차 브레이크 페달 파손 논란에 주가 급락
00:16 발행
- 안휘강회자동차의 주가가 화웨이와 공동 개발한 전기차 '마에스트로 V800'의 브레이크 페달 지지대 파손 논란으로 10월 9일 종가 기준 8% 내린 주당 22.75위안을 기록했습니다.
- 브레이크 페달 지지대 파손 논란은 자동차 정보 플랫폼 둥처디가 공개한 제동 성능 시험 영상에서 시속 100㎞ 정지 테스트 중 차량 3대의 부품이 잇따라 파손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시작됐습니다.
- 마에스트로 측은 제동 시스템이 엄격한 기준에 따라 검증됐으며, 사용자 안전성 향상을 위해 해당 부품 설계를 최적화하고 기존 고객에게 무상 업그레이드 방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