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악재
포항시, 포스코 파업에 위기대응 대책위 개최
2026.09.09

일반
포스코 첫 파업에 포항시, 지역경제 위기대응 대책위 개최
16:35 발행
- 포스코 노조가 창사 58년 만에 처음으로 48시간 부분 파업에 들어가자 포항지역 각계에서 지역경제 타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 포항시는 시청에서 지역경제 위기대응 대책위원회를 열어 파업 장기화 시 생산 감소와 소비 위축으로 지역경제 전반에 악영향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포항시는 고용·금융·세제 등 분야별 지원 방안을 신속히 마련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노사가 대화로 조속히 합의점을 찾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