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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익산공장 66년 만에 폐쇄
2026.09.09

음료
하이트진로, 익산 공장 66년 만에 생산 중단
18:02 발행
- 하이트진로가 전북 익산 마동 공장의 가동을 다음 달 16일부터 중단합니다.
- 생산 거점 효율화를 위해 국내 생산 체제가 5개 공장으로 재편되며, 전주 공장은 소주와 맥주를 동시에 생산하는 첫 공장이 됩니다.
- 회사 측은 설비 노후화와 주거 지역으로 인한 공간 확보 한계를 고려한 효율화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음료
하이트진로, 69년 역사 익산공장 폐쇄 및 전주 통합
15:42 발행
- 하이트진로가 다음 달 16일 전북 익산 마동 공장의 가동을 중단하고 생산 기능을 전주공장으로 통합합니다.
- 회사 측은 설비 노후화와 운영 여건 등을 고려해 1957년 건립된 익산공장의 운영 종료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조치로 하이트진로의 생산 체제는 전국 5개 공장으로 재편되며, 전주공장은 소주와 맥주를 동시에 생산하는 첫 공장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