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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 CEO, 에너지 위기 단기 악화 경고
2026.07.11

천연가스
에니 CEO, 에너지 위기 단기 악화 경고…유럽, LNG 확보 경쟁 격화
AI 요약
해당 요약은 AI가 생성한 결과물으로 정확성·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종목을 추천하거나 투자를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므로 참고용으로만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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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 발행
- 에니 최고경영자 클라우디오 데스칼치는 유류 재고 감소로 에너지 위기가 단기 내 악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유럽은 겨울 전에 저장 목표인 80% 달성을 위해 약 350억 입방미터의 LNG를 확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 유럽은 겨울 대비 LNG 저장고를 채우기 위해 미국산 액화천연가스 의존도가 높고, 호르무즈 해협 위기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공급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 데스칼지 CEO는 유럽이 화석연료 투자와 재생에너지, 원자력 등을 병행하며 북아프리카 등 공급원을 다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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