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보험사 회계 가정 분리 제안
2026.10.29

보험
보험사 일반·감독회계 계리적 가정 분리 필요성 제언
17:51 발행
- 김호균 삼정KPMG 전무는 보험사의 이익이 실제 영업 성과를 충실히 보여주도록 일반회계와 감독회계의 계리적 가정 수립 기반을 분리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 김 전무는 감독당국의 가이드라인이 일반회계에서도 획일적인 기준으로 작동하면 회사 고유의 경험과 계약 특성이 가려져 경영 성과와 제도 효과를 구분하기 어려워진다고 지적했습니다.
- 김 전무는 일반회계에는 기업의 경제적 실질을 중립적으로 보여주는 가정을, 감독회계에는 계약자 보호와 지급능력 확보에 맞는 가정을 적용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