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
K배터리, LFP 전환에 수익성 회복 제약
2026.09.16

이차전지
LFP 전환 가속화…K배터리 수익성 회복 제약
17:44 발행
-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지만, 국내 업체들의 강점인 하이니켈에서 LFP 배터리로 중심이 이동하며 수익성 회복이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됩니다.
- NICE신용평가는 LFP와 국내 주력 제품인 하이니켈 간 포트폴리오 불일치와 중국 업체의 원가 경쟁력이 수익성 회복을 제약하는 주요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약 140GWh 규모의 ESS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북미 ESS 생산능력을 올해 말 50GWh까지 확대하며 선제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