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
현대건설, 사용후핵연료 처분용 굴착장비 개발
2026.10.02

원자력
현대건설, 사용후핵연료 처분공 전용 굴착장비 개발·실증 완료
11:35 발행
- 현대건설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건설에 필요한 사용후 핵연료 처분공 전용 굴착장비를 국내 건설사 최초로 개발해 실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 현대건설이 개발한 장비는 직경 1.75m에 길이 5.7m 규모로, 한국형 심층처분시스템(KORADIS)의 규격과 시공 조건을 반영해 설계되었습니다.
- 현대건설은 연구용 지하 터널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증을 수행했으며, 해당 기술 개발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국책연구를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