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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에너지, 빅테크와 데이터센터 비용 분담 합의
2026.10.08

전력
듀크에너지, 빅테크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비용 분담 합의
13:16 발행
- 듀크 에너지가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미 국방부 등 빅테크 기업들과 데이터센터 비용 분담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 합의된 요금제에 따라 해당 기업들은 변전소와 송전선 등 인프라 비용을 직접 부담하고 예상 전력 수요의 최소 75%에 해당하는 요금을 내야 합니다.
- 이번 방안이 시행되려면 노스캐롤라이나 공공사업위원회(NCUC)의 공식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