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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렌털 도입으로 유동성 부담 커질 우려

2026.05.21
코지마, 렌털 도입으로 유동성 부담 커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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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실적 반등 위해 렌털 도입했으나 유동성 부담 커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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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발행
  • 코지마가 세라젬과 바디프랜드에 밀린 실적을 반등시키기 위해 렌털 판매를 도입했지만, 유동비율 140% 대로 재무 건전성 악화가 우려됩니다.
  • 렌털 사업은 초기 현금 유출이 크고 회수가 지연되는 구조라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마이너스인 코지마에겐 단기 유동성 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인인데요.
  • 경쟁사 대비 케어 서비스가 부재한 사실상 할부 판매 방식은 고객 확보에 한계가 있어, 재무 리스크와 경쟁력 약화라는 이중고를 겪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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