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
인도네시아 제련소, 보일러 고장으로 구리 수출 지연
2026.08.11

금속
인도네시아 구리 수출 지연…그레스릭 제련소 보일러 고장 가동 중단
AI 요약
해당 요약은 AI가 생성한 결과물으로 정확성·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종목을 추천하거나 투자를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므로 참고용으로만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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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 발행
- 인도네시아 그레스릭 제련소가 보일러 누수로 가동을 중단하면서 구리 수출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 이 제련소는 인도네시아 정부와 프리포트맥모란이 공동 소유한 그라스버그 광산의 광석을 처리하는 시설입니다.
- 미쓰비시 소재는 8월 8일 고장으로 운영이 중단된 상태이며 재가동 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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