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
광주은행, 통합시 첫 금고 운영 주체로 참여 주장
2026.05.19

은행
광주은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금고 운영 주체로 지역은행 참여 주장
14:21 발행
- 광주은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금고 운영을 지역 금융 생태계 유지와 자금 선순환을 위해 지방은행이 맡아야 한다고 공식 주장했습니다.
- 오는 22일 심의위원회를 통해 광주은행과 NH농협은행이 경쟁하며, 통합시 예산이 25조원에 달하는 만큼 지역 정체성 유지가 핵심 쟁점이 된데요.
- 이번 선정은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광주은행은 지역 인재 양성과 문화 후원 등 지역 경제 공동체 형성에 지방은행의 역할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