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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대체인력 투입으로 생산 정상화
2026.09.10

일반
포스코 부분파업 이틀째, 대체인력 투입으로 생산 정상 가동
09:21 발행
- 포스코 노조가 이틀째 부분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회사 측이 대체인력을 투입해 포항과 광양 생산 라인을 정상 가동하고 있습니다.
- 노사는 지난 3일 교섭 이후 공식적인 접촉을 이루고 있지 않으며, 기본급 인상폭 등을 두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 노조는 협상에 진전이 없으면 16일부터 120시간 규모의 2차 부분 파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