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공사, 41억 투입 AI 안전관리 구축
2026.10.20

전력
서울에너지공사, 41억원 투입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구축
12:01 발행
- 서울에너지공사가 노후 열수송관과 에너지 시설의 사고 위험을 조기에 감지하기 위해 내년까지 총 40억8천만원을 투입해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 공사는 열수송관에 광섬유 센서와 IoT 청음 센서를 설치하고, 전동기 제어반 및 전기차 충전시설에는 AI 화재 감지 시스템을 도입해 위험 징후를 실시간으로 파악합니다.
- 공사는 데이터 분석과 실시간 예측을 통해 기존 인력 중심의 안전관리를 사전 예방 방식으로 전환하고, 노후 설비의 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