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호재
내년 자사주 소각 수혜, 미래에셋·HD현대·포스코
2026.10.30

일반
내년 자사주 소각 수혜주로 미래에셋·HD현대·포스코 주목
06:02 발행
- 내년 자사주 소각 의무화 이후 첫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미래에셋증권이 2조6,500억 원, HD현대가 1조2,400억 원, POSCO홀딩스가 1조900억 원의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 신한투자증권은 내년 자사주 소각 규모를 기본 97조 원으로 추정했으며, 자사주 잔고 상위 50사 중 27곳에 남은 자사주는 24조6,000억 원입니다.
- 내년 정기주총은 자사주 소각뿐 아니라 상법과 자본시장 제도 변화의 효과를 확인하는 첫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