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AI 동업 체계 전환과 K-온톨로지 필요 강조
2026.10.21

인공지능
박영선, AI 동업 체계 전환과 K-온톨로지 수립 강조
14:28 발행
- 박영선 위원장은 21일 '2026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에서 기업이 피지컬 AI를 도입하고 AI와 동업하는 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조직을 수평적으로 바꾸고 'K-온톨로지'를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박 위원장은 기존 조직을 유지하면 AI 도입 효과가 제한적이라며, 피지컬 AI 시대에 사람은 AI의 목표를 정하고 그 작동 여부를 검증하며 책임지는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 박 위원장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온톨로지화할 필요가 있다며, 중소기업중앙회에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해 협동조합별로 데이터를 모아 피지컬 AI의 기반을 마련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