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악재
포스코, 창사 첫 파업에도 교섭 중단
2026.09.10

일반
포스코, 58년 만의 첫 파업에도 노사 교섭 중단
16:42 발행
- 포스코 노조가 1968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48시간 부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 기본급 인상률 등 임금·복지와 인력·안전 문제를 놓고 양측의 입장차가 커 교섭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 노조는 사측의 태도 변화가 없으면 16일부터 120시간 2차 부분 파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일반
포스코 첫 파업에도 노사 교섭 교착…임금·복지 쟁점
11:56 발행
- 포스코 노조가 1968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48시간 부분 파업에 들어갔지만, 노사 간 임금·단체협약 교섭은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 기본급 인상폭과 격려금 등 임금·복지 분야에서 노조와 회사의 견해차가 커 접점을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인데요.
- 노조는 협상이 진전되지 않을 경우 파업 규모와 강도를 확대하겠다고 예고하며, 사측의 태도 변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