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
유한양행, 차기 사장 후보 3인 거론
2026.09.24

일반
유한양행 차기 사장 후보 3인 거론…내부 인사 관례 깨질지 주목
13:49 발행
- 전통 제약사 매출 1위인 유한양행 조욱제 대표이사의 임기 만료가 6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차기 수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 김열홍 연구개발 총괄사장, 이병만 경영관리본부장, 유재천 약품사업본부장이 차기 대표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외부 출신인 김 사장이 선임될 경우 60년 이어온 내부 인사 관례가 깨집니다.
- 업계에서 이달 중 차기 대표 결정 전망이 나왔으나, 유한양행 관계자는 선출 일정에 대해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