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첫 구매자는 안전, 재구매자는 성능 중시
2026.10.27

자동차
수입차 첫 구매자는 안전·품질, 재구매자는 주행성능 중시
10:28 발행
-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최근 3년 이내 수입차를 구매했거나 구매를 고려한 만 25∼59세 남녀 2천200명을 대상으로 한 '수입차 구매 여정 탐색 조사' 결과를 27일 발표했습니다.
- 조사 결과 수입차를 처음 구매하는 소비자는 안전·품질을, 구매 경험이 있는 소비자는 주행 성능과 기술을 최종 구매 결정 시 가장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구매 검토 단계에서는 재구매자가 브랜드(33.8%)를, 첫 구매자는 예산 범위(41.5%)를 가장 먼저 고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