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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 ASHG서 AI 유전체 기술 4건 발표
2026.10.16

인공지능
쓰리빌리언, ASHG 2026서 AI 유전자 진단 연구 4건 발표
10:51 발행
- 인공지능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ASHG 2026에서 총 4건의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학회에서는 신규 AI 유전체 해석 기술인 FindME와 3bCNV-GC, 롱리드 전장유전체 활용 희귀질환 진단 연구, 정부 사업 성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 FindME는 분석 속도를 4배 높이고 재현율과 정확도를 각각 7%, 2% 개선했으며, 3bCNV-GC는 위양성률을 76% 낮춰 구조변이 분석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