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
두산 회장·부회장, 네팔 실종 직원 구조 총력
2026.08.29

일반
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 대홍수 실종 직원 구조 지원 위해 카트만두 도착
22:07 발행
-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29일 네팔 카트만두에 도착해 대홍수로 실종된 직원들의 수색 및 구조 상황을 직접 지원할 계획입니다.
- 지난 26일 발생한 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실종된 상태입니다.
- 두산그룹은 사내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하며 피해 지역 수습을 위해 50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