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
영원무역그룹, 계열사 누락 사과 및 재발 방지 약속
2026.02.27

일반
영원무역그룹, 총수 고발에 사과하고 내부 시스템 정비 약속
16:22 발행
- 영원무역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사를 누락해 총수가 검찰에 고발된 것에 대해 임직원들에게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 회사 측은 최초 자료 제출 당시 법령과 제도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고 전담 조직가 갖춰지지 않았다며, 2026년 내부 시스템을 정비하고 교육을 통해 유사 사례를 방지하겠다고 밝혔는데요.
- 한편, 공정위는 성 회장이 2021~2023년 본인과 친족 소유 회사 43개 및 임원 소유 회사 39개 등 총 82개를 빼놓은 혐의를 확인해 검찰에 고발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