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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에스, 정수화·이상진 각자대표 체제 전환
2026.08.28

일반
디엠에스, 정수화·이상진 각자대표 체제 전환
13:23 발행
- 디스플레이·반도체 장비 기업 디엠에스가 정수화 전 LG전자 부사장과 이상진 전 비올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 정수화 대표는 생산·공정 및 장비 기술 분야에서 30년 이상 경력을, 이상진 대표는 디엠에스 CFO와 비올 대표를 거치며 재무와 경영관리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디엠에스는 기술 고도화와 신규 사업 발굴을 정 대표가, 시장성 검증과 수익성 관리를 이 대표가 담당하도록 해 사업 다각화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