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
인천 신항, LNG 냉열 물류·데이터센터 5310억 투자
2026.10.12

물류 · 클라우드
인천 신항 초저온 냉열 물류단지에 데이터센터 조성 추진
07:42 발행
- 인천항만공사(IPA)와 한국초저온인천은 인천 신항 배후단지 콜드체인 특화구역 A-타입 부지에 초저온 냉열을 활용한 물류단지와 데이터센터 조성을 위한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한국초저온인천은 물류단지만 조성하려던 계획을 변경해 전체 시설의 10%에 해당하는 연면적 2만700㎡ 규모로 데이터센터를 추가하고, 인근 LNG 기지의 영하 162도 냉열에너지를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 인천항만공사(IPA)는 내년 하반기께 인허가 절차를 마치고 착공할 예정이며, 사업 지연으로 인해 전체 투자비는 기존보다 100억원가량 늘어난 5천31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