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
홈플러스노조, MBK-메리츠 3자 회동 제안
2026.07.14

일반
홈플러스 일반노조, MBK-메리츠-노조 3자 회동 제안
18:00 발행
- 홈플러스 일반노조는 메리츠금융그룹과 면담하며 MBK파트너스와 노조가 참여하는 3자 회동을 제안했습니다.
- 노조는 10만 명 노동자의 생계가 걸린 문제라며 MBK와 메리츠가 감정의 문제를 넘어 도의적 책임을 감수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 메리츠는 MBK의 보증을 조건으로 1천억원을 예치했으나 나머지 자금은 MBK가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일반
MBK, 홈플러스 노조 면담 당일 취소…메리츠, 일반노조와 첫 대면
15:51 발행
-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 노조와의 예정된 면담을 당일 취소했으나 메리츠금융그룹은 일반노조와 긴급자금 조달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노조는 회생절차 폐지 이후 2000억원 긴급자금 지원과 고용 유지 등을 요구했으나 MBK 측이 면담 불가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 서울남부지청은 주요 당사자 간 추가 협의 자리를 조만간 마련할 예정이며 노조는 MBK의 면담 취소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