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데이터센터 45개, 주민 반발로 94조 원 차질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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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분기 45개 데이터센터 건설 무산·지연, 94조 원 규모
16:31 발행
- 올해 2분기 미국 내에서 지역 사회의 반대로 저지되거나 지연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총 45개, 사업 규모로는 680억 달러(약 94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이는 같은 기간 데이터센터 워치가 추적을 시작한 전체 신규 대규모 개발 사업의 절반을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 현재 하와이주를 제외한 미국 49개 주에서 843개에 달하는 데이터센터 반대 단체가 활동 중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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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데이터센터 45개 프로젝트 680억 달러 규모 차질
AI 요약
해당 요약은 AI가 생성한 결과물으로 정확성·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종목을 추천하거나 투자를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므로 참고용으로만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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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 발행
- Data Center Watch는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미국 내 45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지역 주민의 반발로 차질을 빚었다고 밝혔습니다.
- 차질을 빚은 프로젝트의 총 규모는 680억 달러이며, 같은 기간 추적 대상이 된 대규모 신규 개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 미국 내 30개 주정부가 데이터센터 입지 및 자원 사용 관련 규제를 도입하는 등 신규 건설을 제한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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