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악재
텔루스, 신임 CEO 취임 후 배당 55% 삭감
2026.08.01

일반
텔루스, 신임 CEO 취임 후 배당 55% 삭감…주가 2011년 최저치
AI 요약
해당 요약은 AI가 생성한 결과물으로 정확성·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종목을 추천하거나 투자를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므로 참고용으로만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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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9 발행
- 캐나다 통신사 텔루스가 신임 CEO 빅터 도디그의 부임 후 재무 건전성 회복을 위해 배당금을 55% 삭감하고 비핵심 자산 매각에 나섰습니다.
- 도디그 CEO는 7월 취임 후 빚을 줄이기 위해 헬스 부문 일부와 부동산 매각을 추진하며 올해 실적 전망도 하향 조정했습니다.
- 주가는 12% 이상 급락해 2011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회사는 향후 무선 네트워크와 AI 인프라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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