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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사우디 가스복합 사업 금융상 수상
2026.09.10

전력 · 중공업
한전, 사우디 가스복합 발전사업 '올해의 우수 사업' 수상
11:16 발행
- 한국전력이 사우디 루마1·나이리야1 가스복합 발전사업으로 '인프라 글로벌 어워즈 2025'에서 탄소포집 부문 올해의 우수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 해당 사업은 총 3.8기가와트(GW) 규모로, 고효율 기술을 적용하고 향후 탄소포집설비 추가가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 한전은 향후 25년간 약 4조원의 매출을 거둘 것으로 전망되며, 두산에너빌리티의 기자재 공급으로 약 2조원의 수출 효과도 기대됩니다.



